교육공간+Classes

이겅

어떤일이든 ‘시작’은 즐겁고 새롭지만 두려움과 어려움을 동반합니다.

특히 그것이 쉽게 접할 수 없는 것이라면 말이죠.

쉽고 즐거운 접근을 통해 한지 공예에 참맛에 빠질 수 있습니다.

교사(스승)의 임무는

독창적인 표현과 지식의 희열을 불러 일으켜주는 일이다.

라는 명언이 있습니다.

소규모의 클래스를 준비 중입니다.